KOREA BUILD WEEK

2026 코리아빌드위크는 기술과 공간, 사람을 연결하며
미래 산업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합니다.
최신 제품과 혁신 기술, 업계 리더들의 인사이트를 통해 다가올 공간의 미래를 경험해 보세요.
코리아빌드 매거진 Magazine
REPORT
에디터
고경백, 권지은, 정사은
자료
SHC코퍼레이션즈
조명이 시스템이 될 때
부품에서 제어·스마트시티까지, SHC코퍼레이션즈가 조명의 미래를 준비하는 방식.
SHOWCASE
에디터
김시완, 정사은
자료
파르스
오래 곁에 둘 것들의 자리 — 파르스 스테이(PARS STAY)
무엇을 오래 곁에 둘 것인가 — 소재를 삶으로 번역한 집
SHOWCASE
에디터
양재영, 송세영, 정사은
자료
그린플레어, 오우르, 스튜디오아록, 복복복, 디안
천을 짓는 다섯 개의 베틀
색동을 짜고, 실로 무늬를 엮고, 단청을 패턴으로 옮기고, 오방색을 수놓고, 노방에 그림을 새기다 — 실에서 시작해 오늘의 살림으로 잇는 다섯 브랜드.
SHOWCASE
에디터
박희은, 양재영, 정사은
자료
오늑, 스탠드아웃, 일렁일렁, 스튜디오올앤올
나무를 만지는 스튜디오 네 곳의 손길
자개를 새기고, 먹으로 덮어 색을 입히고, 파내어 울림을 더하고, 나무 본연의 매력을 드러내고.
SHOWCASE
에디터
김예원, 송세영, 정사은
자료
카라영, 제로연구소, 정오재
향을 다루는 세 개의 시선
왕실의 향을 되살리고, 백자에 담고, 달항아리에 남기다 — 보이지 않는 전통을 형태로 붙드는 세 브랜드.
SHOWCASE
에디터
박서진, 정사은
자료
네스트, 휴젝트, 에보아르코리아, 해율플레네츠
낯선 이름 놀라운 성능, 건축현장을 바꾸는 혁신 기술들
SPC·FRP·소프트스톤, 그리고 밟으면 전기를 만드는 블록까지 — 이름은 낯설어도, 이미 현장을 바꾸고 있는 신소재와 신기술.
SHOWCASE
에디터
박서진, 정사은
자료
가와준, 원앙, 융코리아, 예스코리아
존재감은 적지만, 가장 신경 써서 골라야 하는 것
바닥이나 벽처럼 넓지도, 조명처럼 먼저 눈에 띄지도 않는다. 그러나 손잡이와 싱크볼, 스위치와 도어락은 입주 첫날부터 매일 손끝에 닿는다. 체감은 가장 큰데, 선택은 가장 늦는 자재들.
SHOWCASE
에디터
박서진, 정사은
자료
피엔씨, 파세코, 토로, 신라지엠
아이가 사는 집은 자재 고르는 순서가 달라야 한다
물·공기·마감·패브릭 — 디자인보다, 매일 아이 몸에 닿을 것을 고려해 고른다.
SHOWCASE
에디터
박희은, 정사은
자료
태국대사관
한국 바이어를 위한 태국 소싱 안내 - 공간의 지속가능한 마감을 찾아서
방콕의 한 타일 공장에는 깨진 그릇과 유리 조각이 산처럼 쌓여 있다. 식당에서, 공사장에서 버려진 것들이다. 이 공장은 그걸 잘게 갈아 다시 타일로 굳히는데, 새 흙으로 구운 것보다 오히려 단단하게 나온다.
VOICE
에디터
박희은, 정사은
자료
시게루 반 아키텍츠
손으로 그린 도면, 마음과 연결된 정신 - 시게루 반, 건축으로 시대를 짓다
시게루 반에게는 두 곳의 사무소가 있다. 하나는 시게루 반 아키텍츠(SBA), 다른 하나는 재난과 난민 구호에 전념하는 비영리 조직 볼런터리 아키텍츠 네트워크(VAN)다. 언뜻 모순처럼 보이는 이 구도는 실은 그의 손 안에서 서로를 떠받치며 공존하는 두 조직이다. 두 축이 서로를 지탱하도록 정교하게 설계된 하나의 방법론. 오는 8월, 서울에서 우리는 그 결이 어떻게 직조되어 왔는지를 듣는다.
VOICE
에디터
김예원, 정사은
자료
ITM유이화건축사사무소
가장 오래된 것이, 가장 새로운 답이 된다 - 무엇을 짓고, 무엇을 남겨야 하는가
누군가는 그를 거장 이타미 준(유동룡)의 딸로 기억한다. 누군가는 시호재와 유동룡미술관, 페즈와 하늘소리를 빚어낸 ITM유이화건축사사무소의 대표로 기억한다. 또 누군가는 어린이 건축학교를 운영하는 이타미준건축문화재단 이사장으로 기억한다. 유이화 건축가는 이 세 자리를 동시에 짊어진다. 받은 유산을 운영하는 자, 자기 시대의 건축을 짓는 자, 다음 세대에 길을 여는 자.
REPORT
에디터
권지은, 정사은
자료
메이사, 엔젤스윙
드론 띄웠더니 재시공 비용이 사라졌다 : 도면과 현장의 어긋남을 잡는 건설 드론
설계와 시공이 어긋났다는 걸 뒤늦게 알면 바로잡는 값이 눈덩이처럼 불어난다. 건설에서 가장 비싼 비용은 자재값도 인건비도 아닌 '늦게 알았다'는 데서 나온다. 드론이 바꾼 건 그 시점이다.
SHOWCASE
에디터
박희은, 정사은
자료
헤더윅스튜디오
도시의 영혼을 깨우는 6개의 방법 - 런던 버스에서 여의도 한복판까지
우리는 흔히 건축을 '공간을 규정하는 거대한 상자'로 여긴다. 헤더윅 스튜디오는 다르다. 버스 한 대든 도심 마천루든, 이들에게는 똑같이 '사람이 만지고 머물고 싶어지는 것'을 만드는 일이다.
VOICE
에디터
김예원, 정사은
자료
이로재
"우리는 이 세상의 주인일 수 없다" - 승효상, 비움을 다시 말하다
'서로의 온기', '여백의 가치', '느리게 사유하는 즐거움'. 우리는 이런 것들을 찾아 주말마다 어딘가를 유랑한다. 과정을 통한 경험을 귀하게 여기고 일부러 돌아가는 둘레길을 마다하지 않는다. 헌데 이런 것들은 승효상 건축가가 50여 년 간 작업과 강연, 책을 통해 주창해 온 '빈자의 미학'과 크게 다를 바 없다. 우리는 그를 소환한다. 2026년, 왜 우리는 그의 목소리가 갈급한가.
전시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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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품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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