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 BUILD MAGAZINE

코리아빌드 매거진

대한민국 건설·건축·인테리어의 현재와 미래를 담는 코리아빌드 매거진.
분야별 최신 트렌드부터 주목할 브랜드, 전문가 인사이트까지 산업의 모든 이야기를 전합니다.

NEWS
정형 판재를 넘어, 카이스톤이 제안하는 비정형 석재 마감 솔루션
에디터 고경백 자료 카이스톤
정형 판재를 넘어, 카이스톤이 제안하는 비정형 석재 마감 솔루션

주식회사 카이스톤이 공간 디자인의 자유도를 높인 비정형 석재 제품군을 선보인다. 카이스톤의 비정형 석재는 기존의 정사각형·직사각형 판재 중심 석재 마감 방식에서 벗어나, 평행사변형, 사다리꼴, 오각형 등 다양한 형태의 석재를 활용해 공간에 새로운 패턴과 입체감을 구현할 수 있도록 개발된 제품군이다

최근 상업공간, 호텔, 리조트, 문화시설, 공공공간 등에서는 단순한 마감재를 넘어 공간의 정체성과 브랜드 이미지를 표현할 수 있는 소재에 대한 수요가 높아지고 있다. 천연석은 고급감과 내구성을 갖춘 건축 마감재로 꾸준히 활용돼 왔지만, 현장에서는 규격화된 판재 위주의 적용이 일반적이었다.

카이스톤은 이러한 한계를 보완하기 위해 천연석 등 석재류의 고유한 질감을 유지하면서도, 설계자가 공간 콘셉트에 따라 패턴을 구성할 수 있는 비정형 석재 제품을 제안한다. 해당 제품은 바닥, 벽면, 포인트 마감, 외부 보행 공간 등 다양한 공간에 적용할 수 있으며, 동일한 석재라도 배열 방식과 조합에 따라 서로 다른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회사는 비정형 석재의 실제 샘플과 공간 적용 예시를 통해 건축주, 설계사, 인테리어 디자이너, 시공 관계자들이 제품의 형태와 패턴 구성 방식, 적용 가능 공간을 확인할 수 있도록 제안할 예정이다.

오정진 카이스톤 대표는 “석재는 오래전부터 사용되어 온 전통적인 건축 마감재이지만, 형태와 패턴을 새롭게 해석하면 매우 현대적인 공간 소재가 될 수 있다”며 “카이스톤은 천연석의 장점을 살리면서도 설계 자유도를 높이는 제품을 통해 건축·인테리어 시장에 새로운 선택지를 제안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카이스톤은 앞으로 비정형 석재를 중심으로 상업공간, 공공시설, 조경·외부공간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적용 사례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설계 초기 단계부터 소재 선정과 패턴 구성을 함께 검토할 수 있도록 건축·인테리어 관계자와의 협업도 강화할 방침이다.

태그
#비정형석재 #건축마감재 #석재 #스톤
KOREA BUILD 2026
더 많은 정보와 인사이트를 현장에서 직접 경험해보세요!
전시회 사전등록 keyboard_arrow_rig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