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 BUILD MAGAZINE
코리아빌드 매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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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공간의 경계를 없애 개방감과 시각적 안정감을 얻을 수 있는 원톤 인테리어 콘셉트를 찾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현대리바트는 실내 공간 전체를 한 가지 색상으로 꾸미고자 하는 인테리어 수요자들을 타겟으로 선점에 나서고 있다.
현대리바트 토탈 인테리어 브랜드 '리바트 집테리어'에서 벽·천장, 몰딩·도어와 동일한 색상으로 만들 수 있는 주방가구 'L300G, NL500G'를 출시해, 실내 공간의 색상을 통일할 수 있는 '원톤 인테리어' 시공 서비스를 선보인다.
이번 신제품은 고객이 선택한 인테리어 필름을 가구 제작 단계부터 적용해 맞춤 제작되는게 특징이다. 주방가구 도어 표면뿐 아니라 방문·벽·몰딩·걸레받이 등까지 주방가구와 동일한 필름으로 시공해 원톤 인테리어를 완성할 수 있다.
일반적인 경우 가구와 벽·몰딩에 사용하는 소재가 달라 가구와 벽에는 인테리어 필름, 페인트와 같은 표면 마감재가 쓰인다. 소비자 입장에서 원톤 인테리어를 위해 비슷해 보이는 벽지와 필름 조합을 활용하거나, 가구 구매 또는 인테리어 공사를 마친 뒤 필름을 덧입히는 추가 시공을 하고 있다.

현대리바트는 그룹 내 종합 건자재 기업인 현대L&C와 협업해 소비자의 불편함을 해결했다. 현대L&C 벽·몰딩용 인테리어 필름 '보닥' 470여 종 가운데 베스트셀러 19종을 'L300G, NL500G' 전용 가구용 필름으로 새로 개발해, 벽·몰딩에 쓰인 색상 그대로 입힐 수 있게했다. 색상 구성도 색감 차이에 민감한 소비자 취향을 고려해 세분화했다. 가장 선호도가 높은 화이트 계열은 순색부터 크리 화이트, 아이보리까지 8종을 선보이며, 우드 무늬 7종, 스톤 디자인 4종으로 각각 출시된다.
주거 공간이 정서적 휴식처로 자리잡으면서 공간에 한가지 색만을 입히는 '컬러 드렌칭' 기법이 소셜미디어 중심으로 확산되고 있다. 현대리바트는 증가하는 원톤 인테리어 수요에 발맞춰 'L300G, NL500G'에 적용할 수 있는 가구용 필름을 확대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