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 BUILD MAGAZINE
코리아빌드 매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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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의 완성도를 좌우하는 요소로 바닥과 벽면 등 표면 마감재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주거·상업 공간을 막론하고 이음매 없이 매끄러운 연출과 천연 소재의 질감을 살린 마감재를 찾는 수요가 늘면서다. 이러한 가운데 하이엔드 키친 솔루션·마감재 전문기업 다우세라믹앤석재가 대형 포세린 슬랩 브랜드 '시니소(siniso)'와 천연 질감의 신제품 라인업으로 통합 공간 마감 솔루션을 제안한다.
다우세라믹앤석재의 주력 브랜드 '시니소'는 대형 포세린 슬랩이다. 대형 슬랩의 가장 큰 장점은 시공 시 이음매를 최소화할 수 있다는 점이다. 주방 상판은 물론 욕실 벽면, 호텔 로비 등 넓은 면적에 적용하면 공간이 한층 넓어 보이는 효과를 준다. 포세린 특유의 낮은 수분 흡수율과 높은 표면 강도로 오염과 스크래치에 강해, 유지 관리가 까다로운 주방이나 상업 공간에서도 위생적이고 실용적으로 쓸 수 있다.

시니소의 포세린 슬랩이 공간의 바탕을 견고하게 다진다면, 새로 선보이는 마감재 라인업은 공간에 온기와 입체감을 더한다. 다우세라믹앤석재는 최근 자연스러운 질감을 살린 무늬목과 마루 신제품 라인업을 추가했다. 차가운 물성의 세라믹·석재와 따뜻한 물성의 무늬목·마루를 한 공간에 매치해, 바닥부터 벽면까지 끊김 없이 이어지는 통합 마감 연출이 가능하다는 설명이다.
이러한 마감재 솔루션은 하반기 전시 현장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다. 다우세라믹앤석재는 오는 8월 5일부터 8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2026 공간디자인페어'에 참가해 시니소 대형 포세린 슬랩 실물과 무늬목·마루 소재 샘플을 전시한다. 현장에서는 제품 체험과 함께 주거·상업 등 공간 유형별 맞춤 마감재 상담, 시공 포트폴리오 확인도 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