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 BUILD MAGAZINE
코리아빌드 매거진
대한민국 건설·건축·인테리어의 현재와 미래를 담는 코리아빌드 매거진.
분야별 최신 트렌드부터 주목할 브랜드, 전문가 인사이트까지 산업의 모든 이야기를 전합니다.
REPORT
에디터
김시완, 정사은
자료
하농
마루의 뿌리는 숲에 있다
나무의 출신부터 관리하는 원목마루, 리스토네 조르다노
REPORT
에디터
김태형, 정사은
자료
구정마루
바닥에서 시작된 선이 벽과 가구로 이어질 때
구정마루의 뉴 라인업 — 톤업엣지·오브월·레이어스
REPORT
에디터
고경백, 권지은, 정사은
자료
SHC코퍼레이션즈
조명이 시스템이 될 때
부품에서 제어·스마트시티까지, SHC코퍼레이션즈가 조명의 미래를 준비하는 방식.
REPORT
에디터
권지은, 정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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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사, 엔젤스윙
드론 띄웠더니 재시공 비용이 사라졌다 : 도면과 현장의 어긋남을 잡는 건설 드론
설계와 시공이 어긋났다는 걸 뒤늦게 알면 바로잡는 값이 눈덩이처럼 불어난다. 건설에서 가장 비싼 비용은 자재값도 인건비도 아닌 '늦게 알았다'는 데서 나온다. 드론이 바꾼 건 그 시점이다.
REPORT
에디터
홍대영, 정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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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라라
품질, 과정, 결과까지 믿을 수 있다는 것, 카라라의 스톤 솔루션
고급 마감재를 고를 때 가장 중요한 건 공급처에 대한 신뢰다. 품질에 대한 보증은 물론, 약속한 제품이 정해진 때에 차질 없이 도착하는 것까지. 20년의 업력으로 그 믿음을 쌓아 온 회사가 있다. 토탈석재를 일군 민병준 대표가 새로 시작한 브랜드, 카라라(CARRARA)다.
REPORT
에디터
홍대영, 정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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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로
흙으로 디자인하고 흙으로 숨 쉰다, 벽의 표정을 만들고 자연을 집으로 들이는 마감재 '토로'
흙은 가장 오래된 마감 재료다. 사람이 벽을 세우기 시작한 때부터, 흙을 개어 표면을 발랐다. 토로는 그 오래된 재료를 다시 지금의 공간으로 들인다. 흙과 천연 광물, 허브를 물에 개어 벽에 바르면 두 가지가 한꺼번에 따라온다. 눈에 보이는 표면과 눈에 보이지 않는 공기. 토로의 일은 결국 이 둘을 한 겹에 담는 것이다.
REPORT
에디터
고경백, 정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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융코리아일렉트릭
융(JUNG)이 하이엔드를 완성하는 방식 : 60년 변하지 않은 디자인, 있는 줄 모르게 작동하는 제어 시스템
불을 켜고 끄고, 블라인드를 내리고, 온도를 맞춘다. 하루에도 수십 번 손이 닿는 물건이지만, 잘 지은 공간일수록 그 물건은 좀처럼 기억에 남지 않는다. 벽에 거의 묻혀 있기 때문이다. 독일 브랜드 융(JUNG)이 100년 넘게 만들어 온 스위치가 꼭 그렇다. 그리고 흥미롭게도, 그 스위치 뒤에서 공간 전체를 제어하는 융의 기술 역시 같은 길을 간다. 눈에 띄지 않는 쪽으로.
REPORT
에디터
강동엽, 정사은
자료
리빗
'잘 지었나'에서 '적은 탄소로 지었나'로 물어보세요 - 87개 현장에 흩어진 탄소를 하나의 숫자로, 리빗
글로벌 공급망에 속한 기업이라면 '탄소 배출 보고'를 잘 알고 있을 것이다. 제품을 생산해 수출할 때 ESG 경영 공시나 유럽의 탄소국경조정제도(CBAM), 미국의 외국오염수수료법(FPFA) 같은 수출 규제에 대응하려면, 기업이 내뿜는 온실가스(GHG)의 양을 문서로 입증해야 한다. 해마다 비용을 치르는 컨설팅이나 대규모 서류 작업이던 이 일이 이제 하나의 통합 솔루션으로 풀린다. 리빗의 '탄솔루션'이다.
REPORT
에디터
강동엽, 정사은
자료
포비콘
사람이 빠뜨린 항목을 기계가 잡아낸다 -10시간 걸리던 적산을 20분으로, 포비콘
적산은 도면을 보고 공사에 들어갈 자재와 물량을 계산하는 일이다. 건물 한 채를 지으려면 벽돌이 몇 장, 콘크리트가 몇 세제곱미터 드는지 미리 따져야 견적이 나온다. 2024년 문을 연 포비콘은 그 일을 인공지능에 맡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