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나면 스스로 방화막 만드는 단열 건축소재 개발

작성일
2020-06-11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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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이 나면 스스로 방화막을 만들고 유독가스 배출량을 줄이는 단열건축소재가 개발됐다.
한국세라믹기술원은 원내 김형준 박사와 코스모폴주식회사 연구팀이 이런 장점을 가진 단열건축소재 '준불연 경질 우레탄 폼보드' 제품을 개발했다고 8일 밝혔다.
준불연재료는 불에 타지 않는 불연재료에 준한다는 의미다.
개발된 제품은 무기질 코팅 성분이 불이 붙지 않는 유리 폼으로 변해 우레탄 폼이 타는 것을 억제하도록 방화막을 생성한다.
이와 함께 화염에 취약한 폴리우레탄 소재를 불에 강한 폴리이소시아누레이트 소재로 바꿔 유독가스 발생량을 기존의 절반 정도로 줄였다.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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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지성호 기자 /"불나면 스스로 방화막 만드는 단열 건축소재 개발"  <연합뉴스>